반갑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서 아주 자세하게 다뤄볼 제품은 바로 일상화 스포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발로 나온 시리즈중 하나인데요 크게 풋살화, 트레이닝화 두가지 용도로 나왔으며, 디자인은 요즘 발매하는 일반적인 러닝화 느낌이지만 뽕을달게되면 축구화로 변하는데 일반운동화같은 느낌을 주는 아주 오묘한 신발입니다.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아 양말과같이 쫀득쫀득한 착용감을 주는 핏감! 인체공학적으로 뒤꿈치 모양에 맞춰 기준으로 발꿈치부분까지 전체적으로 설계한 어퍼가 우수한 지지력을 느낄 수 있게해줍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상세한 이미지부터 사용된 원단, 착용샷, 다양한 색상(종류), 권해드리는 크기까지 아주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상세이미지

Adidas Predator Tango 18.3 TR

안감: 폴리에스터

겉감: 합성가죽

창(Sole): 합성고무




일반적인 제품과 비교했을때 조금 독특한 부분은 통풍이 잘되고 발에 착 감기는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Primemesh(프라임메쉬)소재가 사용되었는데요 마찰력을 증가시키켜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주름(골)을 잡아놓아서 시각적으로 조금은 독특한 느낌을 주는것같기도합니다.


실제 만저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가벼운편에 속하며 인조잔디, 시멘트바닥등 다양한 지면에서 우수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운동할때 신는 신발인지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아주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인지 구분이 잘 안갈정도로 오묘함이 느껴집니다. 착용해보고 느낀점은 신발을 신을때 카라부분에 있는 프라임메쉬소재가 너무 조이는 느낌이 들어서  불편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접지력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훌륭한편이였으며 축구, 트레이닝, 일상생활을 넘나드는 아주 다재다능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디다스 프레데터 탱고 18.3 TR 사이즈 추천을 해드리면 칼발이시거나 평범한 발볼과 발등을 가지신 분들은 정사이즈 발볼이 정말 넓고 발등이 정말 높으시다면 5mm 크게 착용하는걸 권해드립니다.


*사람의 발모양이 각각 다르고 오른발 왼발크기도 다르기때문에 아주 정확한 추천을해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가장 좋은 방법은 근처 가까운 매장에 직접 방문하셔서 신어보시고 구매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종류(컬러)

  위에있는 검은색(Black/White) 컬러는 DB2304라는 품번을 가졌습니다. 가장 평범하고 무난한 색입니다.

  아래에있는 형광색(Yellow) 제품은 바로 위제품과는 정반대로 눈에 아주 잘 들어오는 가장 독특한 칼라이며 DB2300입니다.




  좌측 위에있는 검흰(Core Black/White/Solar Red)조합에 카라부분에 빨간색이 들어간 제품은 CP9297입니다. 남성분들이 신기에 덜 밋밋하고 가장 무난한 컬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듭니다.


  오른쪽 아래에있는 올흰 색상은 CM7703/Cloud White/Core Black/Real Coral 색상이며 일상화인지 운동화인지 구분이 가질않네요 ㅎㅎ




  위에있는 네이비(Unity Ink/Aero Green/Ftwr White) 색상은 CP9300 이라는 품번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오늘도 이렇게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 만족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한가지 기능에 특화되어진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보다 축구, 트레이닝, 일상화를 넘나드는 다양한 용도로 착용하실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신발입니다. 다음시간에는 더욱 유익한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