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나 제목을 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잘아실 신발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개인적으로 글들을 나이키위주로 많이 쓰는데 오늘은 라이벌 브랜드라고 해도 손색없을 브랜드의 신발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스타일에 두루두루 잘 어울릴법한 단화느낌의 신발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캐주얼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에 정~말 잘 어울릴거라 생각됩니다.



아디다스 애버린이 처음 공개된 때는 2018년도 초에서 중순으로 넘어갈때쯤이며 한겨울에는 조금 추울 수 있을법하지만 사게절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 되겠습니다.

자세하게 다뤄볼 정보는 바로 어떤 제품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들어졌고 사용된 소재가 어떤소재이며 남성용 제품과 여성용 제품의 다양한 컬러들 그리고 착용샷과 착용해보고 느낀점까지 다양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소개

Adidas Everyn


겉감: 천연소가죽

안감: 천연소가죽

창(Sole):특수배합 합성고무+ EVA소재



 옛날부터 지금까지 쭉 인기를 이어온 역사깊은 모델은 아니며 2018년도(올해) 처음 공개된 신상품입니다. 느낌이 기존 스테디셀러인 스탠스미스에서 영감을 받아서 디자인 신발이라서 그런지 뭔가 익숙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신발을 딱 보았을때 뭔가 굽이 조금 높고 가죽소재가 사용된 벤시몽 단화가 생각이났네요 ㅎㅎ

내부에는 발에서 땀이나거나 이물질이 묻어서 생길수있는 악취를 어느정도 커버해주는 방취기능과 향균기능을 하는 발편한 깔창으로 유명한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이 사용되어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가죽 원단을 사용해서그런지 착용감이나 시각적으로 모두 훌륭한 편이였습니다. 평범한듯 하면서도 독특한 느낌을 주는 앞코부분은 밑창이 갑피까지 올라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기능성을 더했는데요 외부에서 올 수 있는 물리적인 충돌로부터 발가락부분은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기능도합니다. (두마리토끼를 한번에 잡은...)




특수적으로 배합한 고무소재가 사용되어서 다양한 지면에서 접지력이 준수한편이였고 오래신어도 창이 잘 갈릴듯해보이지 않았습니다. 우측에있는 사진을보니 발목 카라부분에는 금색으로 adidas 그리고 Classic 영문 로고가 고급스럽게 찍혀있습니다. 이런 세심한 디테일도 신경을 쓴듯한 이 느낌!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점은 발등부분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뭔가 얇으면서 부드러운 느낌이들어 걸을때 딱딱하게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덜들었고 인솔(깔창)이 오솔라이트여서그런지 창이좋은건지 단화치고 걸을때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엄청나게 고기능성 제품이 아니지만 가격도 착한편이고 디자인도 준수해서 데일로슈즈로 안성맞춤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샷

삼선로고가 들어간 트레이닝 바지와 무척 잘 어룰리듯하고 평소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 캐주얼한 스타일에 정말 두루두루 잘 어울릴듯했습니다. 예전부터 무난하고 심플한 느낌의 단화에서 조금 벗어나는 느낌이 들면서도 심플한 느낌을주는 디자인이 큰 인기를 기대해볼만한 느낌이 듭니다.

직접 착용해보고 권해드리는 아디다스 애버린 사이즈는 여성분들은 5mm작게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다면 정사이즈)이며 남성분들은 평소신는 크기 그대로를 권해드리며 동일하게 발등이 높거나 발볼이 넓다면 5mm~10mm까지 크게 신는걸 권해드립니다.


사람의 발 모양이 다 다르고 오른발과 왼발 크기가 다른분들도 있기때문에 아주 정확하게 권해드리기어려운점 양해해주시고 애매하다고 느껴지신다면 가까운 매장에 들려서 직접 착용해보시고 구매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남여공용 종류(색상)

  왼쪽 위에있는 흰검(White/Black)색상은 CQ2042라는 품번을 가진제품이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무난하게 신을수 있는 색상이라 생각합니다.


  오른쪽 아래에있는 검은색 신발은 남성분들에게 가장높은 호감도를 보이고있는 색상이며 CQ2003입니다. 고급스럽고 특유의 묵직한 느낌이 클래식/캐주얼 스타일에 너무 잘 어울릴거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분들이 신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 핑크색상(PInk/Black)인데요 CQ2044라는 Code를 가졌습니다. 평범한 색상말고 귀엽고 개성있는 신발을 찾는 여성분들에게 권해드리고싶네요.



여성용 종류

  좌측 상단의 흰색은 AQ1141이며 가장 올흰에 가까운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공홈에서 보면 Blue라는 색명칭을 가졌는데 왜 그런지는 의문인걸로..


  우측 하단에는 CQ2004라는 품번을 가진 흰/살색 단화입니다.




  왼쪽 상단에있는 민트컬러는 현시간 기준으로 국내 오프라인 에서는 구하기 힘든 색상으로 확인되고있으며 온라인에서는 소수로만 판매하고있네요. 해외직구를 어느정도 하실 줄 아시는 분이라면 미국 공홍에서 구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CQ2043이라는 품번을 가진 애쉬그린 컬러입니다.


  오른쪽 하단에있는 복숭아색? 살구색빛이 도는 컬러는 B37450이라는 Code를 가졌으며 개인적으로는 10대, 20대, 30대 여성분들이 선호할만한 제품입니다. 귀엽고 산뜻한 느낌이 잘표현된컬러입니다.



올해 처음 출시된 신상품을 아주 자세하면 자세하게 알아봤던 시간이였는데요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제 글을 보시고 어느정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더 색다른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