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같이 노트북을 하던중인데 딱히 건드린건 없는것 같은데

삼성노트북 펑션키가 자동으로 눌려서 작업을 못하고있어요"

"단축키를 찾다가 이상한걸 눌렀는지 F6를 누르면 노트북에서 소리가 안나요!"

"F2와 F3을 누르면 노트북 화면이 어두워지고 밝아져요 왜이런건가요?"

"펑션키가 자동으로 눌려있는것같은데 AS센터에 가봐야하나요?"

"LG노트북 이용자입니다. 펑션키가 자동으로 고정되어있는거같은데 이걸 어떻게 해제하나요?"


 

바로 해결들어갑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은 들고다니기 편하게 그리고 이용할때 편리하게 하기위해 한정된 작은 공간안에 유용한 기능을 넣어놓고 사용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위해 만들어져서 그런지 데스크탑을 이용할떄와는 조금 다르게 조금은 생소한 기능이 탑재되어있습니다.

간단한 설정을 보고 소리의 높낮이는 줄인다거나, 음소거를 한다거나, 터치패드를 켜고 끄거나 컨설팅모드로 전환을 한다거나말이죠. 삼성노트북이나 엘지노트북을 보통 많이 이용하시는데 포스팅에서 예를 든사진은 삼성노트북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엘지제품을 이용하시는분들도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키를 설명해드릴까합니다.


해결방법1

시리즈9 제품의 사진인데요,

우측 상단에 파란색으로 불이 들어와있는 Fn/num lock 키가 보이실텐데

그 부분을 눌러주시면 불이 꺼지면서 비활성화 상태가 됩니다.

 


해결방법2

이번에는 LG기준입니다.

자판에 있는 Numlock 키를 누르거나

Fn+Numlock를 누르게되면 대부분은 해결이 됩니다.

두가지 키를 조합해서 누르면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니

고장이 난게 아닌가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안된다면 제조사의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시는걸 권장해드립니다.